월간 『바둑』 7월호(통권 600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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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8월 창간호를 출간한 이후 단 한 권의 결호도 없이 통권 제600호를 맞은 정통바둑매거진 월간『바둑』7월호가 출간됐다.
이번 [600호 특집 커버스토리]에서는 ‘바둑의 미래 서밋’으로 14개월 만에 돌아온 알파고를 다뤘다. 커제 九단을 3-0으로 완파하고 중국 연합팀에게 완승을 거둔 알파고는 바둑계를 완전 평정한 후 은퇴를 선언했는데… 알파고의 모든 것이 [600호 특집 커버스토리] 1~3편에서 전격 해부된다. 알파고와 커제 九단이 맞붙은 ‘바둑의 미래 서밋’ 제3국은 [상세관전기1]에 실었다.
영웅은 난세에 등장한다고 했던가. [상세관전기2]에서는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에 진출하며 혜성 같이 등장한 이원영 七단의 역투보를 담았다. 이원영 七단과 탕웨이싱 九단의 LG배 16강전을 이 七단의 생생한 육성이 담긴 자전해설로 감상할 수 있다.
‘바둑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면 평균 아마 5단? 평균 연령 70세의 봉하전통마을 삼형제가 광동배 한라조 준우승을 차지했다. 알고 보니 바둑을 잘 두는 DNA를 타고났다는데… 전설의 무릉도원에 버금가는 바둑 마을에서 온 삼형제를 [이사람1] 코너에서 만나보자.
창간 50주년 특별기획 [한국바둑 10대사건] 다섯 번째 이야기는 한국 바둑이 달성한 전무후무한 위업, 세계대회 23연속 우승을 조명했다. [세계바둑을 가다-독일편]에서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독일바둑협회부터 독일바둑분데스리가, 독일바둑잡지에 이르기까지 독일바둑에 대한 스토리를 윤영선 八단이 전달한다.
이밖에도 [이 달의 초점국]에서는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결승 최종국 박정환-윤준상 대결을 실었고, 국가지도자의 취미 생활을 담은 [경운만필], [국가대표 연구회 리포트]와 [응답하라 1988 정석편] 등 알찬 강좌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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