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바둑』 9월호 출간!

정통바둑매거진 월간『바둑』 9월호가 출간됐다.
페어바둑 특집으로 구성된 이번호 [커버스토리]의 주인공은 ‘반상의 2인3각’ 제7회 SG배 페어바둑최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구 九단과 김미리 三단이다. 최강 페어로 우뚝 선 이영구·김미리 페어의 우승 비결을 [커버스토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세관전기1]에서는 이창호 九단과 오유진 五단이 호흡을 맞춰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한 국수산맥 국제페어대회 결승전을 집중 해부했다. 만만치 않은 상대 천스위안 九단-헤이자자 七단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열전보를 오유진 五단의 자전해설로 만나본다.
바둑 행사장을 자주 찾는 사람이라면 ’바티스트‘를 한 번쯤은 만나봤을 것이다. [이 사람1]에서는 바티스트(바둑 아티스트)를 자칭하는 이성근·윤정희 씨를 만나 바둑 아티스트로의 의미와 목표를 들어봤다.
신민준 六단이 스승 이세돌 九단에게 첫 ‘보은’에 성공했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결승에서 벌어진 사제대결을 [이 달의 초점국]에 담았다.
창간 50주년 특별기획 [한국바둑 10대사건] 일곱 번째 이야기에서는 한국바둑사의 첫 세계 정상 정복으로 기록된 조훈현 九단의 응씨배 우승을 조명했다. [세계바둑을 가다-미국편 下]에서는 막강한 실력을 지닌 미국 바둑협회의 현황과 전망을 다뤘다.
이밖에도 프로기사의 ‘선수’ 호칭 문제를 다룬 [경운만필], 목표에 관한 조언이 담긴 [바둑으로 읽는 세상] 등 칼럼을 비롯해 [국가대표 연구회 리포트], [인공지능 AI포석] 등 알찬 강좌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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