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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새해는 월간『바둑』과 함께!

등록일 2021.12.24726

▲월간『바둑』 2022년 신년호 표지
▲월간『바둑』 2022년 신년호 표지

정통바둑매거진 월간『바둑』이 임인년(壬寅年) 신년호를 출간했다.

‘최정 제국에 전쟁을 선포한다’ 최정 九단은 세계랭킹 1, 2위를 다투던 중국 위즈잉 七단을 꺾고 오청원배를 우승하며 절대적인 1인자 자리를 구축하려는 찰나, 지금껏 잠잠했던 오유진 九단이 여자국수전에 이어 여자기성전까지 타이틀을 연이어 빼앗으며 최정과의 1인자 전쟁을 예고하는데… 2021년 대미를 장식했던 최정 vs 오유진의 숨막히는 접전과 당시의 생생한 소감을 [커버스토리 : 최정·오유진 新라이벌 대전 발발]에 담았다.

‘바둑삼국지’ 농심신라면배가 23번 열릴 동안 단 한 차례만 우승을 기록한 일본. 그런 일본이 올해는 심상치 않다. 일본 바둑의 자존심 이야마 유타 九단이 3번째 주자로 조기 등판해 판팅위·변상일·리친청·신민준 九단을 차례로 꺾고 4연승을 기록 중인 것. 농심신라면배 2차전 ‘올킬’의 주인공 이야마 유타 九단과의 서면 인터뷰를 [핫피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년을 맞이해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 [기사주담]에서는 프로기사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酒)의 여신’ 배윤진 三단과 그의 절친 박정상·백홍석 九단, 장혜연 캐스터가 첫 번째 손님. 10대에 만나 어느덧 30대가 된 그들의 추억 여행부터 방송 비하인드까지… 술 한 잔에 풀어내는 프로기사들의 아찔한 스토리를 ‘날 것’으로 만나보자.

상대전적 17승 18패, 한국 여자바둑 1위 최정 九단과 중국 여자바둑 1위 위즈잉 七단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 제4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3번기 최종국을 [상세관전기 1]에서 다뤘다.

이밖에 조선일보 바둑전문기자 이홍렬의 [기사 비망록 : 김명완 八단] 등 다양한 칼럼과 [김찬우의 바둑가이드], [AI정석] 등 신규 강좌도 함께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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