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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첫 타이틀 물가정보배 시상식 열려

등록일 2012.10.291,504

▲시상식 후 기념촬영 장면. 왼쪽부터 김지석 8단, 노영현 회장, 안성준 4단
▲시상식 후 기념촬영 장면. 왼쪽부터 김지석 8단, 노영현 회장, 안성준 4단

생애 첫 우승을 물가정보배로 장식한 안성준 4단에 대한 시상식이 10월 29일 한국기원 3층 이사장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사)한국물가정보 노영현 회장을 비롯해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과 바둑TV 강헌주 국장 등이 참석해 우승한 안성준 4단과 준우승한 김지석 8단을 축하했다.


노영현 회장은 시상식에서 우승한 안성준 4단에게 트로피와 우승상금 3000만원을, 준우승한 김지석 8단에게는 트로피와 1000만의 준우승상금을 각각 전달했다.


안성준 4단은 지난 8월 29일 막을 내린 결승3번기 제2국에서 김지석 8단에게 승리하며 종합전적 2-0으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안성준 4단은 이 대회 우승으로 3단에서 4단으로 한단 승단한 바 있다.


지난 4월 막이 오른 제8기 한국물가정보배 프로기전은 235명의 기사들이 참가해 예선을 치렀으며 ‘더블 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열린 본선과 결선 토너먼트 8강을 통해 안성준 4단을 최후의 승자로 탄생시켰다.


(사)한국물가정보가 후원하고 한국기원과 바둑TV가 공동주최한 제8기 한국물가정보배 프로기전은 제한시간 각자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 속기 기전이며 대회 총규모는 2억 3,200만원이다.

 


▲노영현 회장(왼쪽)이 안성준 4단에게 트로피를 전달한 후 악수하고 있다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오른쪽)이 노영현 회장에게 우승, 준우승자의 휘호가 들어간 기념바둑판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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