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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바둑』 3월호 출간!

등록일 2026.02.27250


정통바둑매거진 월간『바둑』 3월호가 출간됐다.   

이번 호 표지는 농심배 수호신! 신진서 9단이 주인공이다.   

한국 바둑의 자존심 신진서 9단이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최종국(14국)에서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을 제압하며 한국의 6연패 신화를 완성했다. 농심배 21연승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한국에 우승컵을 안긴 신진서 9단의 활약상은 물론, 환희와 한숨이 교차했던 순간들을 [표지이야기]에서 만나본다.   

제37회 한국프로기사협회장에 조한승 9단이 당선됐다. [생생인터뷰]에서는 입단 31년 차를 맞아 전문기사 465명의 대표를 맡은 조한승 신임 회장의 각오를 들어봤다.

신진서 9단이 이번에는 바둑 꿈나무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부산에서 펼쳐진 제1회 신진서배 전국어린이바둑대회를 통해 ‘제2의 신진서’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열전을 [생생현장]에서 전한다. 

국내 최초 ‘3대 프로기사’ 가문이 탄생했다. 고(故) 권갑용 9단의 외손녀이자 권효진 8단·웨량 6단 부부의 딸인 악지우 초단이 프로기사로 첫 출발을 알렸다. [피플&바둑]에서 악지우 초단과 권효진 8단 모녀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특집]에서는 문헌을 통해 본 한 · 중 · 일 삼국 승부사(勝負史)를 다룬다. 바둑이 도박의 멍에를 벗고 고결한 ‘기예’를 넘어 현대적인 ‘두뇌 스포츠’로 확립되기까지 치열했던 근현대 바둑의 승부사, 그 두 번째 편을 공개한다.  

이밖에 3월호부터 선보이는 신작 [바둑만화-바둑학박사 이야기]와 무안군바둑협회를 소개한 [내 고향 바둑에 올인(all in)], [다시 보는 반상 명작 나들이] 등 다양한 읽을거리와 [해외 화제] 소식들이 수록됐다. 
[기력 맞춤형 블루 스팟], [만년 5급 탈출기], [실전사활 마스터], [바둑 해프닝 극장] 등 알차고 유익한 강좌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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