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지 9단과 김채영 9단이 4강에 오르며 IBK기업은행배 초대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신진서 9단이 82개월 연속 랭킹 정상을 지켰다.

한국 여자랭킹 1위 김은지 9단과 2위 최정 9단이 IBK기업은행배 16강 둘째 날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하며 8강에 안착했다.
여자랭킹 3위 스미레 6단과 5위 김채영 9단이 2026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월드마스터스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이 2026 IBK기업은행배 32강 첫날 5명의 16강 진출자를 배출한 데 이어 둘째 날에도 5명이 합류하며 우승 전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