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9단이 허서현 5단을 꺾고 2026 Sh수협은행 여자바둑 최강전 결승에 진출했다.

하나은행이 한국기원과 「2026-2027 하나은행 한국바둑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새 시즌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

김은지 9단과 김채영 9단이 4강에 오르며 IBK기업은행배 초대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신진서 9단이 82개월 연속 랭킹 정상을 지켰다.

한국 여자랭킹 1위 김은지 9단과 2위 최정 9단이 IBK기업은행배 16강 둘째 날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하며 8강에 안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