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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태어나 일본 바둑계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살아있는 전설’ 조치훈 9단의 자전적 에세이 『바둑과 살다』가 출간됐다.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이 1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조선일보사 정동별관 1층 조이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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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과 한양대학교병원이 ‘아동 주의력 저하 개선에 대한 바둑의 효과성 검증 연구’를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한국랭킹 3위 신민준 9단의 LG배 사상 첫 2연패 도전이 최종국에서 멈췄다.

제12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전남 청소년 바둑축제가 14일 전라남도 순천시에 위치한 한국바둑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