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신(兩申)’ 신진서·신민준 9단이 LG배 4강에 오르며 우승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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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강에서 1명만 살아남았던 한국이 16강에서는 5명 중 4명이 8강에 오르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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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팀 윤서원 2단이 제20기 지지옥션배 신사·숙녀·신예 연승대항전에서 4연승을 달렸다.

LG배 24강에 한국은 9명이 출전했지만, 단 1명만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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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김채영 9단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6 블리츠 오픈'에 이어서, ㈜블리츠자산운용에서 이번에는 어린이 대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