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에서 대회 6연패를 달성한 신진서 9단을 비롯해 준우승자 변상일 9단과 4강 진출자 신민준ㆍ이지현ㆍ윤준상 9단이 어린이 꿈나무 5명과 특별한 3점 접바둑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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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바둑』8월호가 나왔다. 이번 호 표지는 ‘양신(兩申)’ 신진서ㆍ신민준 9단이다. [표지이야기]에서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 6연패에 빛나는 신진서 9단과 GS칼텍스배 두 번째 우승을 거머쥔 신민준 9단의 우승 뒷이야기와 하반기 목표 및 각오를 들어봤다.

조상연 5단이 하찬석국수배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영재 최강자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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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본선 진출자 12명이 확정됐다.
기민찬 3단이 벼랑 끝에서 반격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