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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제6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도전 5번기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GS칼텍스배 결승에서 선승을 거둔 신민준 9단이 2국에서 승리하면서 우승까지 1승만 남기게 됐다.

‘두 아이의 엄마’ 채현기가 51대 아마여자국수로 선발됐다.

패자조를 통과해 GS칼텍스배 결승에 오른 신민준 9단이 결승 5번기 1국에서 승리하며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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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랭킹 2위 최정 9단이 1위 김은지 9단을 꺾고 2026 MOA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결승에 진출하며 대회 6연패 청신호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