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훈 9단이 제13기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정상에 오르며 26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바둑을 통해 미래 세대의 창의력을 깨우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와 세계 바둑 최강자 신진서 9단이 알파고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대국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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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계 전설 이창호 9단과 이세돌 UNIST 특임교수가 UNIST에서 AI 시대의 인간과 도전, 성장의 의미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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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여자바둑 최정상급 기사들이 맞붙는 ‘情가네 心가네 한·중 여자 빅5 대항전’이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