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 대진이 신진서 9단과 중국 리웨이칭 9단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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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의 자존심 신진서 9단이 2년 만에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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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둑 국가대표팀 감독이자 시니어 바둑 무대에서 활약 중인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씨가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를 출간했다.

신진서 9단이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4강에 오르며 대회 두 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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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바둑 꿈나무들의 축제, ‘2026년 제2회 프로기사협회 어린이 바둑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