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훈 9단이 프로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우승팀 원익이 우승을 기념해 지도 다면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과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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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아홉 번째 대회를 맞이한 ‘전통의 기전’,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개회식이 20일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카타고의 변칙적인 수에 1국에서 아쉽게 패했던 신진서 9단이 2국에서는 완벽한 내용으로 설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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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아마추어 선발전이 1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