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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7번의 도전과 실패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변상일 九단.
7번의 도전과 실패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변상일 九단.
그의 얼굴에는 특유의 수줍은 미소가 번졌습니다.
“박정환 九단과의 첫 결승전이었는데,‘ 카누’를 마시며 준비한 게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라고 인터뷰하며 후원사를 추켜세우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것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유달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나 보입니다.
<글·사진 / 이주배 기자〉
※ 4월 20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27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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