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뿜은 부광시린메드, 평택 브레인시티 대파
김채영-최서비-이나현 폭발... 서울 부광시린메드 3-0 평택 브레인시티산단
21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3라운드 4경기에서 서울 부광시린메드가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에 3-0으로 승리했다.

1승 1패 팀들의 대결에서 서울 부광시린메드가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을 3-0으로 완파하며 2승 팀 대열에 합류했다.
부광시린메드는 주장 김채영이 허서현을 꺾으며 결정적인 선제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어 2지명 이나현이 이민진을 맞아 막판 끝내기 단계에서 역전승을, 3지명 최서비가 적장 김주아에게 완승을 거두며 셧아웃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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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는 8개 팀 더블리그(14라운드, 56경기, 168국)로 3판 다승제로 치러지며, 상위 4개 팀이 스텝래더 방식의 포스트시즌에서 최종 우승을 다툰다.
우승 상금은 1억 원, 준우승은 6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3위는 4000만 원, 4위는 2000만 원이 주어진다. 이와 별도로 매 라운드 승자에게는 180만 원, 패자에게는 60만 원의 대국료가 지급된다.
NH농협은행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는 매주 목·금·토·일 바둑TV와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1·2국은 오후 7시, 3국은 오후 8시 30분 시작한다. 장고 1국은 각자 40분에 추가시간 20초, 속기 2·3국은 각자 10분에 추가시간 20초의 피셔 방식으로 진행된다.
21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3라운드 4경기에서 서울 부광시린메드가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에 3-0으로 승리했다.

▲ 3라운드의 마지막 대결, 서울 부광시린메드와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의 만남.
1승 1패 팀들의 대결에서 서울 부광시린메드가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을 3-0으로 완파하며 2승 팀 대열에 합류했다.
부광시린메드는 주장 김채영이 허서현을 꺾으며 결정적인 선제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어 2지명 이나현이 이민진을 맞아 막판 끝내기 단계에서 역전승을, 3지명 최서비가 적장 김주아에게 완승을 거두며 셧아웃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 강타자들의 맞대결, 김채영(오른쪽)이 잔잔한 국면 속에서 나온 허서현의 실착을 잡아내며 서울 부광시린메드가 앞서 나갔다.

▲ 요동치는 그래프 속에서 최후의 승자는 이나현(왼쪽)이었다. 막판 끝내기 단계에서 이민진의 착점은 빗나갔고 이나현이 큰 곳을 연이어 차지하며 2집반 차로 서울 부광시린메드의 승리가 확정되었다.

▲ 최서비(왼쪽)가 적장 김주아에 완승을 거두며 팀의 대승을 자축했다. 김주아가 하변 패싸움에 주력한 나머지 대세를 그르쳤고, 최서비가 중앙 주도권을 장악하며 큰 차이의 승리를 거두었다.

▲ 3라운드 4경기 결과.

▲ 3라운드 종료 후 팀 순위.

▲ 완봉승을 거두며 전년도 챔피언의 화력을 뽐낸 서울 부광시린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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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들의 난조가 겹치며 시즌 두 번째 패배를 당한 평택 브레인시티산단.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는 8개 팀 더블리그(14라운드, 56경기, 168국)로 3판 다승제로 치러지며, 상위 4개 팀이 스텝래더 방식의 포스트시즌에서 최종 우승을 다툰다.
우승 상금은 1억 원, 준우승은 6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3위는 4000만 원, 4위는 2000만 원이 주어진다. 이와 별도로 매 라운드 승자에게는 180만 원, 패자에게는 60만 원의 대국료가 지급된다.
NH농협은행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는 매주 목·금·토·일 바둑TV와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1·2국은 오후 7시, 3국은 오후 8시 30분 시작한다. 장고 1국은 각자 40분에 추가시간 20초, 속기 2·3국은 각자 10분에 추가시간 20초의 피셔 방식으로 진행된다.




